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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게 암에 맞서라: LGFB 글로벌 설문조사, 암 치료 여성의 자아상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 미쳐

세계 암의 날 조사 결과, 암의 글로벌 악영향 줄일 방안 모색

 

 

(위키서울뉴스) 글로벌 암 지원 프로그램인 ‘Look Good Feel Better(이하 ‘LGFB’)’가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자아상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2018년 글로벌 참가자 설문 조사 결과를 지난 4일 발표했다.

5 대륙 11 개국의 결과를 보여준 LGFB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들의 93%가 자신의 외모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보고했다.

지난 1989년에 설립된 LGFB는 암 환자로 하여금 암 치료로 인해 생기는 외모의 부작용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미용 기법을 가르치는 공공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비용은 무료이다. 이제 30년째인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의 환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올해의 글로벌 참가자 설문 조사에는 2018년 한 해 동안 1만명이 넘는 여성들로부터 응답을 받았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설문 조사 참여자 중 절반 이하가 워크숍에 참여하기 전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매우 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을 느꼈다고 보고 했는데 워크숍에 참여한 이후에는 그 비율이 93%로 늘어났다.

· 응답자의 95 %가 자신들이 배운 것을 높이 평가했고, 96 %는 자아상을 높여준 프로그램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 전세계 응답자의 94%가 다른 프로그램 참여자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LGFB 재단 루안 로아크 전무이사는 “세계 암의 날의 사명은 모든 환자들이 암의 악영향을 줄이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도록 독려하는 것이다”며 “우리는 암 치료로 인한 외모 부작용이 여성의 정신과 자아상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가족과 친구 및 동료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LGFB가 바로 전 세계 미용 업계 전체와 자원봉사 간병인 및 보호자들이 용기 있는 여성환자들 곁에 함께 함으로써 이들이 병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바카디 직원들, 소비자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일 대신 칵테일 바로 몰려 (위키서울뉴스) 2월 7일, 전 세계의 바카디 직원들이 주류 거대기업의 제2회 연례 ‘백 투 더 바’ 행사의 일환으로 ‘휴무’를 선언하면서 전 세계 도시 지역의 활기 넘치는 술집으로 몰려가게 된다. 회사의 창립기념일과 동시에 열리는 ‘백 투 더 바’ 행사는 오늘날 세계 최대규모의 가족 경영 주류 기업 바카디의 157주년을 기념하게 된다. 130개의 글로벌 도시에서 일하고 있는 7000명이 넘는 바카디 직원들이 16시간 동안 1000개가 넘는 술집에서 돌풍을 일으키게 된다. 회사가 자랑하는 본연의 바 정신과 가족 문화에 다시 한 번 불을 붙이기 위해 마련한 ‘백 투 더 바’ 행사는 1862년 쿠바에서 설립되어 오늘날 전 세계 170여 국가에 주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에게 매우 중요한 문화적 상징이 되었다. 바카디의 CEO인 마헤시 마드하반은 “‘백 투 더 바’는 바카디 브랜드가 중역회의실이 아닌 바를 토대로 구축되었다는 우리의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며 “바카디가 창립 157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우리의 뿌리와 다시 하나가 되고, 창업자처럼 생각하며, 직접 거리로 나서 바카디의 비즈니스와 바와 소비자들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직접 알아보는 것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