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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출구 없는 시댁 늪에 빠진 며느리들의 일상

- 러시아인 며느리 고미호, 벗어날 수 없는 시댁의 늪에 빠지다!
- 전업주부 며느리 백아영, 시부모 ‘부부싸움’에 새우 등 터진 사연
- 오랜만의 외출에 친구들과 공감대 UP, 초보 엄마 이현승 ‘워킹맘’의 고충

(위키서울뉴스) 화제 속에 방송되고 있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늘 14일 방송에도 공감을 불러올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공개된다.

먼저 휴일에 방문한 시댁에서 예상외의 일들을 맞닥뜨린 러시아인 며느리 고미호의 이야기가 담긴다. 모처럼 쉬는 날, 미호는 남편 경택과 ‘영화관 데이트’를 약속했지만 “놀러오라”는 시어머니의 전화에 시댁으로 향한다. 시어머니를 도와 봄맞이 집안일을 시작한 미호‧경택 부부. 우여곡절 끝에 식사까지 마친 후 영화관으로 출발하려는 찰나 “커튼 하나만 뜯어주고 가면 고맙지”라며 또 다른 집안일을 부탁하는 시어머니! 과연 미호 부부는 시댁에서 벗어나 ‘영화관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까?

이어서, 시부모의 부부싸움으로 난처한 상황을 맞은 전업주부 며느리 백아영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시아버지는 아영에게 전화해 “몇 달간 모은 용돈으로 휴대폰을 샀는데 시어머니가 화를 내고 가출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사태를 수습하러 시댁으로 향한 아영은 냉전 중인 시부모 사이에서 중재에 나선다. 중간에서 누구의 편도 들기 어려운 아영. 분위기를 풀기 위해 “쇼핑하러 가자”고 제안하고, 신나게 옷 구경을 하며 시부모의 ‘부부싸움’은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아영에게 시누이의 전화가 걸려오고, 저녁을 먹으러 오라는 시누이의 초대를 얼떨결에 승낙하는데.

마지막으로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초보 엄마 이현승의 이야기가 담긴다. 이른 아침부터 서안이를 돌보느라 바쁜 초보 부모 현승‧현상. 남편 현상은 생일을 맞은 현승을 위해 ‘나 홀로 육아’를 자처한다.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집을 나선 현승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워킹맘의 고충을 나눈다. 같은 시각, 서안이를 돌보던 현상은 깜짝 생일 파티를 위해 현승의 동생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현승이 오기 전에 준비를 끝내기 위해 서두르지만 때마침 서안이가 잠에서 깨 울기 시작하고, 서안이를 돌보던 중 시부모마저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는데. 육아만도 쉽지 않은 현상은 과연 현승을 위한 깜짝 생일 이벤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비로소 ‘행복한 나라’로 향하는 진정한 가족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오늘 14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 우리 아이 채소 섭취 돕는 덮밥소스 골고루쿡 출시 (위키서울뉴스) 풀무원이 밥 위에 뿌리는 소스만으로 한 끼 권장 채소섭취량을 섭취할 수 있는 신개념 덮밥 소스를 선보인다. 풀무원은 아이들의 바른 입맛 형성을 위해 채소 편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키즈밀 제품인 신개념 덮밥소스 ‘골고루쿡 4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덮밥소스 ‘골고루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 카레, 토마토, 잡채 소스에 채소를 곁들여서 간편하고 맛있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아이들이 생채소를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 채소로 국물을 낸 채소상탕과 함께 조리했다. 밥과 함께 먹는 ‘한우잡채’, ‘치킨카레’, 면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 ‘한돈짜장’, ‘체다치즈토마토’ 등 총 4종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전 품목이 연령별 권장 식사패턴에 근거하여 설계되어 부어먹는 소스 만으로도 한 끼 권장 채소 섭취량을 충족한다. 특히 채소 편식이 심한 아이들도 잘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뿐 아니라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과도한 열 살균으로 인해 맛이 저하되고 영양소 파괴가 많은 레토로트 공정과 달리, 한 그릇씩 만들어 식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CLL공법’을 사용하여 재료 본연의 맛은 그대


풀무원, 우리 아이 채소 섭취 돕는 덮밥소스 골고루쿡 출시 (위키서울뉴스) 풀무원이 밥 위에 뿌리는 소스만으로 한 끼 권장 채소섭취량을 섭취할 수 있는 신개념 덮밥 소스를 선보인다. 풀무원은 아이들의 바른 입맛 형성을 위해 채소 편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키즈밀 제품인 신개념 덮밥소스 ‘골고루쿡 4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덮밥소스 ‘골고루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 카레, 토마토, 잡채 소스에 채소를 곁들여서 간편하고 맛있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아이들이 생채소를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 채소로 국물을 낸 채소상탕과 함께 조리했다. 밥과 함께 먹는 ‘한우잡채’, ‘치킨카레’, 면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 ‘한돈짜장’, ‘체다치즈토마토’ 등 총 4종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전 품목이 연령별 권장 식사패턴에 근거하여 설계되어 부어먹는 소스 만으로도 한 끼 권장 채소 섭취량을 충족한다. 특히 채소 편식이 심한 아이들도 잘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뿐 아니라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과도한 열 살균으로 인해 맛이 저하되고 영양소 파괴가 많은 레토로트 공정과 달리, 한 그릇씩 만들어 식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CLL공법’을 사용하여 재료 본연의 맛은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