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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Breaking News) 연합뉴스TV, 문재인 대통령 방미 보도중 사진에 북한 인공기 펼쳐..

 

문재인 대통령 사진에 북한 인공기를 배치한 영상이 전파를 탔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년간 몇 백억씩 연합뉴스TV는 지원받는다. 이어 오후 문 대통령의 방미 소식을 전하며 이 같은 화면을 내보냈다. 문재인 대통령과 나란히 함께 서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에는 정상적으로 미국 성조기를 배치했다.

 

This English Braking News is for Domestic & foreigners from WikiSeoul News with PoliNews & InterviewNews TV 

 

The image of North Korean artisan on the photo of President Moon Jae-in took a wave through the news channel. Yonhap News TV broadcasted this screen on the afternoon of Oct. 10 with news of President Moon's visit to the United States. Mr. Donald Trump, who accompanied Mr. Moon in the photo, has normally placed the American flag on his photographs.

 

아래의 기사는 오늘 청와대 청원글이 올라오기 시작되었습니다.

 

 

연합뉴스에 국민혈세로 지급하는 연 300억원의 재정보조금 제도의 전면 폐지를 청원합니다.

참여인원 : [ 51,010명 ]

-청원시작-

(청원내용)

연합뉴스는 군사정권의 언론탄압이 극심했던 1980년 12월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인 정부의 인사개입과 뉴스의 공정성 훼손이라는 위협으로부터 공정하고 안정적인 언론 기관으로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기매김하기 위하여, 연합뉴스 진흥법의비호하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지정된 연합뉴스는, 대외적으로는 국익을 보호하고 대내적으로는 정부로부터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한 뉴스를 전파하는 창구로서 공익적 기능을 다해야하는 책임를 부여받았습니다.

 

그러나, 매우 안타깝게도, 현재 연합뉴스는 공정성을 확보하지 못한 편파적인 뉴스 또는 단편적 정보만을 제공하여 여론을 호도하는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일례로, 특정 정치세력 집단 산하의 연구소 직원을 마치 공정한 정치 논평을 할수있는 독립적인 전문가인양 뉴스에 초대하여, 불특정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1-2 시간씩이나 되는 긴 방송시간동안 그 특정 정치세력의 이익을대변하게 하고 있습니다.더 우려스런운 사례는, 범죄 사건을 기술하는 자료화면에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실루엣이 담긴 사진을 다분히 의도적으로 사용하여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모욕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일삼고 있습니다.연합뉴스의 수없이 많은 공정성 훼손의 뉴스 보도 사례들은, 연합뉴스 존립의 근거인 공익적 기능을 대한민국 사회에서 충실히 실행하고 있지 못하는 명확한 반증입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뉴스 전달이라는 역할 수행을 명백하게 실패한 연합뉴스라는 언론사에게만 국민혈세인 세금으로 매년 300억원이라는 재정지원을 한다는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처사라고 사료됩니다.또한, 연합뉴스 출범 당시의 군사정권같은 정부 차원의 언론계에 대한 위협과 탄압은 없습니다.숨가쁘게 그리고 고통스럽게 민주화 운동과 촛불혁명을 가로질러 온 우리 사회의 현재 민주화 수준은 더 이상 연합뉴스만을 정부 탄압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명분을 없애기에 충분합니다.

 

자유경쟁을 통한 언론계의 보다 공정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오직 연합뉴스에게만 해마다 지급되는 파격적인 금액의 국가보조금 제도 전면폐지를 청원합니다.

 

※ 20만 청원이 올라올경우 청와대 관계자는 답을 해야한다 

 

Reported by 김홍이 외신전문기자 

 

 





위드멘토 어학원 단테선생, 매주 금요일 오전 ‘Newsweek와 함께 하는 Writing/Speaking 고득점 클래스’ 진행 (위키서울뉴스) 철저한 수험생 관리와 아이엘츠(IELTS) 단기 합격과 목표달성을 위한 방법으로 1:1 개별멘토링 학습법을 지향하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유학·이민을 위한 아이엘츠 전문 위드멘토 어학원이 오는 4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Newsweek와 함께 하는 Writing/Speaking 고득점 Class’라는 제목의 무료특강을 진행한다. 이 특강은 수준 높은 영어표현을 익히기에 좋은 Newsweek지를 활용하여 Writing과 Speaking의 각 파트에 접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고, 정확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나누는 수업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위드멘토 어학원 본원 301호 강의실에서 위드멘토 어학원 대표강사이자 원장인 단테선생이 직접 진행한다. 아이엘츠 수험생이 시험을 준비하여 가장 까다롭게 느끼는 두 영역이 스피킹과 라이팅이다. 한국의 교육환경 아래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에 응시생 중 대부분이 한 마디 말을 제대로 내뱉거나 쓰고 싶은 내용을 영어로 원활하게 적지 못해 시험 준비 과정에서 많은 좌절감을 느낀다. 하지만 출제자로서는 시험 응시생이 얼마나 자연스러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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