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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비상에듀, 2020 재수선행반 개강

12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 설명회 재수선행반 8명 소수정예 팖 시스템

(위키서울뉴스) 소수정예와 개인의 과목별 수준에 따른 반 편성인 팖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강남비상에듀학원이 2020학년도 재수선행반을 1월 7일에 개강하면서 이에 앞서 12월 20일 오후 2시 강남비상에듀학원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대입에 재 도전하는 학생들은 주로 재수학원을 다니거나 혼자서 공부하는 독학 중 하나를 선택한다. 최근 들어 수능이 쉬워지면서 혼자서 독학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는데 올해 수능처럼 일명 ‘불수능’이 치뤄지면 혼자서 준비하기가 쉽지 않다. 재수학원들 역시 학생들의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원 운영시스템과 시설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비상교육이 운영하고 있는 강남비상에듀학원은 지난 2014년부터 팖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변화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남비상에듀학원의 팖 시스템은 전통의 재수종합학원의 수업 퀄리티 및 학생관리, 입시전략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개개인 학생의 전반적인 학습상황 뿐 아니라 개별 과목별 학습차이까지 고려해서 개별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팖 시스템은 반당 16명의 소수정예, 수능주요과목인 국어·수학·영어 과목의 성적에 따른 각 과목별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학 최초 장애인예술 강의 진행… “포용사회 중요성 인식하는 계기 될 것”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2018년 2학기 교양과목으로 ‘장애인예술의 이해’ 개설 대학 첫 개설 ‘장애인예술의 이해’ 강의… “포용사회의 중요성 알려”

(위키서울뉴스)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2018년 2학기 교양과목으로 개설된 ‘장애인예술의 이해’에서 최초로 장애인 예술을 강의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강의를 맡은 방귀희 교수는 “수강생에게 매주 장애인예술 관련 스크랩을 발표하도록 했고 학기말 시험에 스크랩을 통해 느낀점을 서술하는 문제를 출제해 아주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장애인예술 행사가 다양하고 그 수도 많아서 놀랐지만 주로 주민센터나 아파트 단지 내에서 전시회나 공연을 하는 현실이나 대기업이 장애인예술을 후원이 적은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창작활동을 하는 데 있어 정부의 장애인예술정책이 미미하고 홍보가 부족한 것도 큰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장애인예술의 이해 과목을 수강하면서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하게 됐고 관심이 생기자 대학로에 가면 예전에는 눈에 보이지 않던 ‘이음센터’가 가장 먼저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 아트디자인학과 학생은 졸업 후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면 장애인예술을 꼭 소개하고 싶다며 장애인예술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게 되었고 포용사회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 송년 감사의 밤 개최

(위키서울뉴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이 지난 13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2018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춘천시문화복지국장 김백신, 이원규 춘천시의회 의장, 김진태 국회의원, 춘천동부디아코니아 대표 김한호, 강원도의회 윤지영 도의원, 춘천시의회 박재균·정경옥·이혜영 시의원, 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 동부노인복지관 이영신 관장, 춘천청소년문화의집 최송이 관장, 대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김형식 관장,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허영 위원장,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 신두진 회장,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조영춘 운영위원장, 원예농협 온의지점 최철은 지점장, 강원복지신문 서영석 대표, 퇴계지역아동센터 김선미 센터장, 바나바봉사회 나모세 회장, 한국수력원자력 의암수력발전소 유준식 소장 등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난타 동아리와 태권체조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시상식 및 감사패 전달, 수상소감 발표, 2018년도 사업보고, 축하공연 등으로 참석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순서로 이어졌다. 인사말에서 춘천시 문화복지국 김백신 국장은 “노인복지관이 지역의 노인 복지를 위한 최일선에서 중심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18일 ‘해외 전문가 초청 콜로키움’ 개최

스페인·일본의 지역사회 주체와 더불어 성장하는 선진 보‧교육 현장 사례 공유 “대안적인 보‧교육으로 사회적경제 방식의 유형이 필요함을 제안하기 위한 자리” “우리가 원하는 보육․교육은 무엇일까? 사회적경제에서 해법을 찾다”

(위키서울뉴스) 최근 보육 시설 아동학대 문제,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가 불거지면서 국·공립 보·교육 시설 확충, 아동인권 친화적 교육 시행 등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18일 오후 3~5시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센터 미래청 1층 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우수 보·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해외 전문가 초청 콜로키움 - 마을 안에서 공감하고 협동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개최한다. 해외 사례 발표자로는 호르헤 데 라 칼레 스페인 협동조합학교 국제교류전략총괄 팀장, 노지마 치에코 일본 성애원 전 원장이 나선다. 스페인 협동조합학교는 1985년부터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협동조합학교다. 영유아부터 초중고 교육, 어른들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있다. 학생들의 상호협력을 통한 교육 등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GSD에 소속된 학교는 현재까지 스페인 전역에 8개이며 총 조합원은 1만5000명에 이른다. 일본 성애원은 1972년 유치원과 어린이집 입소를 거부당한 두 명의 장애 아동을 성애유치원이 받아들

씨큐브코딩, ‘2018 쇼미더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프로그래밍 도구별 우수 작품 선보여… 직접 시연 기회도

(위키서울뉴스) CMS의 생각하는 코딩교육, 씨큐브코딩이 학생들이 만든 우수 작품을 선보이는 ‘2018 쇼미더프로젝트’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씨큐브코딩은 분기마다 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 가운데 우수 작품을 선발해 전시하는 ‘쇼미더프로젝트’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각 센터는 2018년 우수 작품을 전시하고 학부모를 초청해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작품을 설명하고 시연하는 코딩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씨큐브코딩은 정규 수업 외에 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친구들과 팀을 꾸리고, 만들고 싶은 것을 직접 기획·설계, 개발해 창의적 산출물을 만든다. 지난 5월에는 센터별로 10개의 우수작품을 뽑아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자들이 우수 프로젝트를 뽑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작품은 스크래치, C언어, S4A, 3D모델링 등 사용한 프로그래밍 도구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 전시했다. 서보모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손가락, 문제를 맞히면 사탕을 뽑을 수 있는 기계, PSD 센서와 재활용품을 활용한 친환경 호박 쓰레기통, 헬로 로봇을 활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광센서를 활용한 자동화 등대 시스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불빛으로 위치를 알






현대자동차, 세계 최초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 개발 (위키서울뉴스) 현대자동차가 개인화 맞춤형 자동차 기술 시대를 본격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시스템을 2019년 1분기 중국에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에 우선 탑재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향후에도 운전자 개인별 프로필에 최적화된 맞춤형 기술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미래 자동차 트렌드에 본격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기술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 공유형 자율주행자동차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의 상세한 기술 원리와 작동 과정은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HMG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생체 정보인 지문을 차량에 미리 등록해 놓으면 자동차 키 없이도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도어 핸들에 달린 센서에 손을 대면 차량 내부의 지문 인증 제어기에 암호화된 지문 정보가 전달돼 차문이 열리며 차량 탑승 뒤에는 지문 인식

현대자동차, 세계 최초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 개발 (위키서울뉴스) 현대자동차가 개인화 맞춤형 자동차 기술 시대를 본격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시스템을 2019년 1분기 중국에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에 우선 탑재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향후에도 운전자 개인별 프로필에 최적화된 맞춤형 기술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미래 자동차 트렌드에 본격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기술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 공유형 자율주행자동차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의 상세한 기술 원리와 작동 과정은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HMG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생체 정보인 지문을 차량에 미리 등록해 놓으면 자동차 키 없이도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도어 핸들에 달린 센서에 손을 대면 차량 내부의 지문 인증 제어기에 암호화된 지문 정보가 전달돼 차문이 열리며 차량 탑승 뒤에는 지문 인식

현대자동차, 세계 최초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 개발 (위키서울뉴스) 현대자동차가 개인화 맞춤형 자동차 기술 시대를 본격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시스템을 2019년 1분기 중국에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에 우선 탑재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향후에도 운전자 개인별 프로필에 최적화된 맞춤형 기술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미래 자동차 트렌드에 본격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기술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 공유형 자율주행자동차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의 상세한 기술 원리와 작동 과정은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HMG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생체 정보인 지문을 차량에 미리 등록해 놓으면 자동차 키 없이도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도어 핸들에 달린 센서에 손을 대면 차량 내부의 지문 인증 제어기에 암호화된 지문 정보가 전달돼 차문이 열리며 차량 탑승 뒤에는 지문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