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의 상징, 끊임없이 진화하는 음악과 매력” — TWICE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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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걸그룹 TWICE가 데뷔 10년 차를 향해 나아가며 여전히 세계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2015년 JYP Entertainmen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을 통해 결성된 이 그룹은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곡 Like OOH-AHH로 첫발을 내디딘 트와이스는 이후 CHEER UP, TT, FANCY 등 연속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민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샤샤샤” 열풍을 일으킨 ‘CHEER UP’은 대중성과 중독성을 동시에 잡으며 트와이스 신드롬을 이끈 대표곡으로 평가받는다.
트와이스의 성공 요인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선다.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 멤버 각각의 개성, 그리고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이들을 글로벌 스타로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이었다. 공식 팬덤 ‘ONCE’와의 긴밀한 유대는 트와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트와이스의 활약은 눈부시다. 일본에서는 현지 정식 데뷔 이후 오리콘 차트를 휩쓸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빌보드 차트 진입과 월드 투어 매진 기록을 세우며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특히 대형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글로벌 투어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음악적 변화 또한 주목할 만하다. 초기의 발랄하고 귀여운 콘셉트에서 벗어나 점차 성숙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구축했다. 이는 트와이스가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최근에도 트와이스는 앨범 활동과 콘서트를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각 멤버들은 솔로 및 유닛 활동,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별 역량을 발휘하며 팀과 개인 모두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한 음악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대중성과 팬덤, 글로벌 영향력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그룹”이라며 “앞으로도 K-팝을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로서 오랫동안 활약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밝은 에너지와 꾸준한 노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트와이스. 이들이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과 이야기에 K-팝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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