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라이프 나띠가 밝힌 리포머 필라테스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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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오브 라이프의 멤버 나띠가 10일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에서 필라테스 기구 앞에 선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띄며 팬들 사이에서 운동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단순한 몸매 과시를 넘어 어떤 운동으로 이를 관리하는지를 묻는 단서로 읽힌다.
사진 속 기구는 리포머로 알려진 필라테스 장비다. 슬라이딩 플랫폼과 스프링, 스트랩, 풋바로 구성된 이 장비는 체중과 저항을 조절해 다양한 강도의 운동을 가능하게 한다. 매트 필라테스로는 어려운 스트레칭과 속근육 자극이 리포머에서는 상대적으로 쉽게 구현된다. 이 때문에 현장에서 체형 교정과 근지구력 향상을 동시에 노리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리포머는 특히 코어를 정밀하게 자극해 허리선과 복근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갈비뼈가 확장하고 수축하는 흉식호흡을 병행해 갈비뼈와 복부의 연결을 활성화해야 한다. 단순히 힘만 주는 것이 아니라 호흡과 정렬을 통해 깊은 근육을 끌어올리는 작업이 핵심이다.
하지만 스프링 강도를 잘못 설정하면 안정성이 떨어져 오히려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초보자는 무작정 저항을 높이기보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시작해야 한다. 동작 중 자세의 미세한 틀어짐이 목이나 허리에 과도한 긴장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거울이나 강사의 피드백으로 수시로 교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라테스 경험이 없다면 전문가의 지도 아래에서 리포머를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돌의 운동법이 소비자로 빠르게 전파되는 시대다, 한 번의 SNS 게시물이 클래스로 이어지는 흐름을 낳는다. 과연 대중은 어디까지를 건강한 본보기로 받아들여야 할까라는 질문이 따라온다.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강조하는 콘텐츠가 늘어나는 만큼 기준의 명확성이 중요하다.
그룹의 다른 멤버 벨은 11일 웹툰 재혼 황후의 첫 공식 OST를 불러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얼터너티브 팝과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결합한 곡은 드라마틱한 전개와 보컬의 강렬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음악과 피트니스, 두 분야에서 잇따라 공개되는 작업은 아이돌 브랜드의 다각화를 보여준다.
연예계에서 음악 활동과 개인 이미지 관리는 서로 맞물린다, 광고와 클래스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이어지기 쉽다. 스타가 추천한 운동은 수강생 증가와 관련 상품 판매로 직결되므로 업계의 상업적 관심도 커진다. 다만 소비자와 팬은 연예인의 짧은 노출만으로 완전한 프로그램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의 검증과 개인별 맞춤이 병행되어야 실질적인 효과와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
리포머 필라테스에 관심이 있다면 세 가지를 우선 점검하라, 적절한 스프링 강도, 흉식호흡의 이해, 그리고 자세 교정이다.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강도를 낮추고 자세를 재확인해야 하며 통증이 지속되면 의료 전문가를 찾는 것이 옳다. SNS의 이미지는 출발점일 뿐이며 지속 가능한 운동은 개인화된 계획에서 나온다. 연예계의 몸매 사례를 가이드로 삼되 건강 지표를 우선으로 삼는 태도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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